Brand History

1968년 프랑스 파리에서 데님컬렉션으로 처음 선보인 시슬리는 시즌이 거듭될수록 혁신적인 스타일을 제공하였으며 시슬리 브랜드의 역사는 가장 전위적인 조류에 발맞추어 시작되었다. 이태리의 베네통 그룹은 이러한 시슬리의 잠재성을 인정하면서 독점적인 권리로 인수하였고, 이에 1974년 두 브랜드는 결합하였다.

1985년 시슬리 고유의 실재성을 그룹 내에서 얻게 되었고, 1996년에는 골드컬러의 로고가 블랙바탕의 화이트로고로 새롭게 바뀌면서 더욱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거듭나게 되었다.

시슬리는 매 시즌 최신 트랜드를 제시하면서 트랜드리더를 위한 컬렉션을 선보여왔다. 전 세계 1000여개의 매장에서 보여지는 시슬리 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은 패션시장에서 주목을 받아 왔다.

시슬리는 창조 가능한 모든 것들에 관여하고, 새로운 자극과 흐름에 개방적이며 젊은이들을 유혹할 그 어떤 것들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러한 모든 것들은 액세서리, 컬러, 패브릭 혹은 그 이상의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되었다.

세계적인 갈채속에서 지난 5년동안 천재포토그래퍼 '테리리차드슨'이 시슬리의 광고 캠페인을 찍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는 패션 탑 포토그래퍼 '카밀라 아크란스'가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72여개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Sisley. Above all freedom

시슬리는 새로운 웹 플랫폼과 혁신적인 분위기와 함께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상호작용과 독립된 생각을 가지고 한 발짝 앞으로 발전한다.

'통제를 벗어난 자유, 또 다른 제한의 조건이 아닌' 이것은 옥스포드 사전에서의 'INDEPENDENT' 단어 의미이다.
이 정의는 최근 웹사이트의 플랫폼을 리뉴얼한 것과 A/W 2011-12 캠페인, 현재의 것들을 반영함으로써 시슬리 프로젝트의 새로운 발전과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새로운 SISLEY.COM은 그 생각과 감성을 공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2011FW, 이러한 시슬리 변화와 함께 블로그 / INDEPENDENT PEOPLE 매거진은 London Surf Film Festival과 중동에서 그래피티 문화에 대해 쓴 책의 리뷰가 포스팅된 Thom Yorke의 초상화부터 시작된다.

'INDEPENDENT PEOPLE'은 전세계적으로 두드러진 활동하고 있는 INDEPENDENT스타일리스트, 뮤지션 그리고 아티스트들과 같은 Smart people의 스토리를 에디팅해 매주 업데이트 한다.

'INDEPENDENT PEOPLE'에 업데이트되는 사진, 비디오, 음악 클립들을 통해 보여지는 Social Spirit는 시슬리 커뮤니티와 연결되어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코맨트 할 수 있다.

'이것은 브랜드를 특성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의 시작입니다.' 라고 시슬리 비즈니스 디렉터 Luca Gori는 말했다.
'우리는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접근함과 동시에 인디펜던트 라이프스타일 스피릿에서 외부에서 강요했던 규제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개성표현이 허용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라고 그는 자세히 설명했다.

새로운 브랜드 스피릿은 8월에 공개된 A/W 2011-12 광고캠페인 속에서 이미지로 표현되었다.

'시슬리 리뉴얼은 자유를 위한 존중에서 시작한다' 라고 Gori는 강조했다.

자유라는 주제에서 시슬리는 전통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자유를 표현하는 과정을 무시하지 않는다. 시슬리는 전세계의 'INDEPENDENT PEOPLE'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가능한 웹과 모바일 도구인 시슬리 라디오를 만들었다.

우리모두 주파수를 맞춰 귀 기울이자!